인간의 뇌신경망은 자연적으로 만들어진거라 효율이 좋아서 그런거라고 봐야지. 인공신경망이 더 발전하려면 신경망 자체를 진화론적 기법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익명(220.95)2023-03-23 13:55
적은 데이터만으로 배운다는게 꼭 좋다고는 생각안함. 동물들 보면 인간보다 훨씬 빨리 걷고 뛰지만 그게 더 지능적인 건 아니듯이 뭔가를 빨리배우면 그만큼 쉽게 지엽적인 패턴에 편향될 수도 있다고 봄. 인간은 수천년이 걸려도 다 보지 못할 빅데이터에서 유용한 패턴을 통찰하는 더 거대한 지능에게는 어쩌면 느리게 많은 데이터에서 배우는 게 필요할지도 모르지.
익명(1.239)2023-03-23 14:03
답글
일 배울때도 스스로 자기 나름의 관점을 형성하려하고 깊이 생각하면서 배우는 사람이 초기에 일 배우는 속도는 더 느림. 자기 생각 비우고 시키는데로 바로바로 따라하는 사람이 단기적으론 일머리가 더 좋음. 하지만 그 직무에서 몇년만 지나면 일의 숙련도나 응용능력은 전자가 더 좋음
인간은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학습을 함
인간의 뇌신경망은 자연적으로 만들어진거라 효율이 좋아서 그런거라고 봐야지. 인공신경망이 더 발전하려면 신경망 자체를 진화론적 기법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적은 데이터만으로 배운다는게 꼭 좋다고는 생각안함. 동물들 보면 인간보다 훨씬 빨리 걷고 뛰지만 그게 더 지능적인 건 아니듯이 뭔가를 빨리배우면 그만큼 쉽게 지엽적인 패턴에 편향될 수도 있다고 봄. 인간은 수천년이 걸려도 다 보지 못할 빅데이터에서 유용한 패턴을 통찰하는 더 거대한 지능에게는 어쩌면 느리게 많은 데이터에서 배우는 게 필요할지도 모르지.
일 배울때도 스스로 자기 나름의 관점을 형성하려하고 깊이 생각하면서 배우는 사람이 초기에 일 배우는 속도는 더 느림. 자기 생각 비우고 시키는데로 바로바로 따라하는 사람이 단기적으론 일머리가 더 좋음. 하지만 그 직무에서 몇년만 지나면 일의 숙련도나 응용능력은 전자가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