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든 뭐든 수명관련 기술이 상용화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쯤이면 해당 기술 관련 법령이 이것저것 붙을거고

아마 정부 입장에선 인구수 제어라던가 부작용 관련해서 시술받는 사람이 이것저것 심사를 받도록 만들거같은데

심사 중에서 전과기록, 심리검사결과같은게 상당히 중요한 기준이 될거같음

특히 강력범죄 전과가 있다면 너도나도 불로불사가 가능한 시대라도 절대 허가 안해주겠지

지금도 안하는 나라가 많은 사형제는 진작에 사라진 이후겠지만 아마 남들처럼 오래 못살고 죽는게 결국 사형제도 같은 느낌이 되지않을까 싶음

미래가 아니더라도 지금 범죄 이력이 있는 사람들 역시 역노화 시술금지같은 제한이 걸리지않을까 생각이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