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원,서울아산병원안과,카이스트에서 공동연구를 진행했고 선택적인 일산화질소 전달체인 빛을 이용한 시공간 조절 일산화질소 전달체를 개발했다고 함
동물모델 실험에서 혈관이 확장되고 폐쇄된 혈관 흐름이 복구되는 것을 확인했다고 함
혈관폐쇄질환 치료제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함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셀 자매지인 켐에 발표됨
일산화질소에 철을 넣을 생각을 한 게 핵심이네
연구도 어느정도 창의성이 필요한 영역인듯
근데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협심증 치료할 때 스텐트 안써도 되는 세상이 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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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와 이거 좋다
시발 혈전증 있어서 좀 걱정했는데 역시 과학은 해내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