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원의 임계점에 도달하게되면 우주로 나가지않는한 자원그자체는 계속 소모되서 없어진다는건데

그러면 부족한 자원의 가치가 올라간다는거 아니냐? 구리 석유 리튬도 지금이야 많지만 과거에 비하면 다들 원하니까 가격이 올라가는거처럼

생산이 빨라졋으니 오히려 자원에 소비가 더 격해질거아니야

그러면 기본소득이 100만원줫다쳐 그러면 일반인들은 100만원안에서 생활을 즐길거아니야

근데 어느 자원이 귀해져서 비싸지면 여태생산햇을 품목이 가격이 오를수도잇잖아

근데 그러면 정부에서 기본소득을 늘려서 200줫다쳐 그러면 결국 각국마다 출혈경쟁아님? 자국에 부가가치를 높이기위해 기본소득 1억딱 뿌려서 남의 나라 기술이나 물품 확사재기 쳐버릴수도잇고

그러면 화폐자체에 신용이 떨어질거고 그러면 기업은 모든걸 자동화햇으니 여태나갓던 인건비만큼에 금액을 계속 저장해나갈수잇을건데 돈의 가치가 그런식으로 취약한 상태로 들쭉날쭉해지면 얘네도 의문을 품지않을가싶은데

기업은 가치있는돈을 버는걸좋아하지 짐바브웨달러같이 이상한 나라에서 장난칠수있는돈은 싫어하잔아

기본소득한다고해도 미국에서만 돈찍어내고 미국달러만씁시다하면서 세계통화같은게 나올리가없고 

그리고 기업간 거래에서도 가치없는돈보다 가치잇는 자원을 독점하는게 훨신 이득이니까 서로간 거래를 줄이거나 막을것같은데
 
그러면 자원없는 나라의 기업들은 순식간에 도태될거고 순수하게 자원으로 거래하는 세상이 올것같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