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라는 것도 어떤것은 쉽게 기억하고 어떤것은 잊어버리거든


생각해보면 이게 바로 딥러닝이야


그래서 우리는 그 기억의 산물이었던거지


그리하여 기억이 끊어지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돌변했던거고


결국 언어모델에 AGI의 길이 있던거임


솔직히 난 한달전만 해도 효율적인 AI는 가능해도 정작 AGI는 힘들다고 봤고


촘스키의 말을 듣고서 확신의 단계를 가졌었다.


하지만 4.0의 핵심이란게 이게 언어모델을 가르쳤더니 지가 알아서 20년도 더 연구한 다른 AI보다도 번역도 잘하고 이미지도 이해하고 음악도 잘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생각이 확 바뀌었음


진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