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는 보편문법을 습득할 수 있는 장치가 있다고 했음
그리고 이 장치는 최소주의라고 부르는 진화적 원리에 의해 생겨났다고 했음
진화란 효율을 중시하므로 잡다한거 다 필요없고 기본적인것만 있다는거임
그래서 이러한 최소주의 프로그램인 보편문법은 어순 같은거에 영향받지 않고
영어권 나라에서 태어나면 영어배우고 한국에서 태어나면 한국어를 배울수있다는거
근데 이제 chatGPT를 보니 언어만을 위한 보편문법 같은건 존재하지 않았음
그냥 신경망의 인풋으로 언어를 집어넣으니까 작동하는거임
언어라는 것이 동물이 열매 구분하는것과 사실 그 원리가 다르지 않는다는거
보편문법 이론이 사실상 깨지는거임
그래서 최근 촘스키 인터뷰에 의하면
ChatGPT를 기계학습의 경이로운 장치지만
그것은 인간의 언어추론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장치다 라고 거리를 두었음
그리고 도덕성을 구별하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조잡한 장치라고 폄하했음 악의 진부함일뿐이래
촘스키 발악중 ㅠ
공학자들이 일궈둔 문명에서 꿀만 빨아먹는 악질 문돌이다
그럼 동물들은 언어를 왜 못배우지
동물도! 언어를! 배울 수 있다. 침팬지, 멍뭉이, 문어, 돌고래, 앵무새 등 뛰어난 지능을 가진 동물들 중에 특별한 개체들은 충분히 언어를 배울 수 있음을 증명했음.
그 이유를 밝히기 위해 다른 이론이 필요할듯
동물들이 풍부하고 고등한 언어를 가지지 못한게 언어적 메모리용량에 한계가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
귀가 안좋은거 아닐까
바다생물들은 언어가있고 외국어도 있다.
촘하다 추스키형... 인정을 빨리 하는 것도 배운자의 덕목이거늘
악의 어쩌고에서 이미 패배선언임 ㅋㅋㅋ
인간의 두뇌도 결국은 계산할 줄 아는 생체적 기계일뿐
개병신 틀딱새끼더라 걍
화장실에서 떠올린 고정관념에 세상을 끼워맞추려는 현대판 에테르론
촘스키의 보편문법은 정확히 맞는 이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