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꿨던 꿈인데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남음. 꿈속에서 그랜드캐년 같은 황량한 사막에 절벽바로 옆이였는데 거기에서 침낭같은곳에서 내가 누워있었음. 근데 내가 왜 여기있지? 하고 둘러보는데 갑자기 몸이 절벽쪽으로 굴러떨어지는거임. 그래서 절벽에 떨어지는 순간에 깼는데 깨자마자 침대옆에 벽에 부딪힘... 꿈속에서 구른게 현실에서도 구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