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전반적인 줄거리는 사실로 써주면서 갑자기 권해효가 등장해버리시면...어디까지 믿어야 할지를 몰겠음. 영어로 물어보면 아예 배우이름을 말을 안해버리긴 하던데...
586세대들은 93프로정도 믿는다카이 걍 믿어라 gpt는 신이다 - dc App
아직도 이따구로 쓰는 사람이 있네
곡성 줄거리를 글면 뭐라 물어봐야 되는데ㅠ
그건 gpt의 역할이 아닌데 나중에 영화 관련 플러그인 나오면 그때 물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