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지능이 나온 미래. 현실의 사람들은 뇌의 나노봇으로 초지능에 접속할 수 있게 됨.
인간의 데이터화가 가능해진 시점이라. 초지능 속으로 데이터화 하여 들어가. 초지능 그 자체가 된 사람도 있음.
현실의 사람들은 식욕. 수면욕. 배설욕등 인간적인 욕구에 제어받고. 그러한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초지능일 이용하지만.
이미 초지능이 된 데이터화한 사람들은 그러한 인간적 욕구보단. 현실의 인간들이 이해할 수 없는 일을 추구하고자 함.
사회는 이분화 되어 초지능 데이터화 인간들이 하는 일이랑. 현실의 인간들이 하는 일이 분리됨.
다만 그 경계는 모호함. 데이터화 한 인간도 나노봇으로 언제든 현실의 신체를 가질 수 있으며.
현실의 인간도 마음만 먹으면 손쉽게 자신을 데이터화 할 수 있음.
다만 초지능이 한번 되어보면. 인간의 일이 너무 유치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인간으로 돌아가는 일이 거의 없는 편이라
인간의 멸종이 고려됨.
특갤에서 초지능이 인간을 멸종시킨다 하길래
레커가 말한. 언제든 자신을 데이터화하고 다시 신체를 가질 수 있다고 예언한거랑.
나노봇으로 초지능과 융합하여 사고를 확장시킬 수 있다는 예언을 조합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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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은 생물을 말하는거임
개소리를 뭐이리 길게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