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 홉킨스 의과대학과 나사가 협력해서 3월 14일에 박동하는 심장 오가노이드를 SpaceX CRS-27에 실어서 국제우주정거장에 발사함

목적은 미세중력에 의한 변화를 줄이거나 예방하는 약물을 테스트하기 위해서라고함

미세중력과 방사선 등 영향에 대해 의문이 남아있는데 이 실험에서 심장 근육 세포의 미토콘드리아 변화와 저중력 조건에서의 수축 능력을 모니터링한다고 함

또 장시간 우주 비행을 통해 우주비행사에게 발생할 수 있는 심장 세포 변화를 예방하기 위해 fda 승인을 받은 의약품 3가지를 샘플에 주입한다고 함


박동하는 심장 오가노이드를 우주정거장으로 가져가서 실험한다니 역시 미국 연구는 스케일이 크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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