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다음엔… 보고 듣고 느끼고 말하는 ‘임보디드 AI’ 시대”[현안 인터뷰] (naver.com)


■ 현안 인터뷰 - 장병탁 서울대 AI연구원장

"전엔 사람이 기계어 배웠지만

이제는 기계가 사람 언어 습득

GPT, 긴글 써 주는 게 강점

사람이 개입하거나 피드백 이용

강화학습이 오픈 AI 진짜 혁신

국내 서비스는 그 부분이 약해

10년후 ‘오픈 AI’ 같은 회사가

한국에서도 나올 수 있냐고요

‘그렇다’고 답할 수는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