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부터 확실히 천재소리듣는사람이 뜸해지긴했다.




일론머스크. 아마존 제프 베조스



딥마인드 데미스 하사비스



이런 사람들빼고



유명한사람이 아예없다.






보통 10년에 한번씩 세상을 바꿀만한 천재가 나온다는데 왜 요즘은 소식자체가 없는거지?






그만큼 천재도 하기힘든 불가능한 기술만 남아서 그런건가....



너무 우울하다.




2005년도 스마트폰 혁신은 인정하겠는데..



2016년도 알파고충격으로부터 4년간 별차이 없다.







유투브 조금 컨텐츠 많아진거?


그거이외에 별차이가 없어.





1996년도에 딥블루가 나왔으니까. 그리고 2016년에 딥러닝(약인공지능나왔고)



한 가속법칙을 이용한다면 2026년도에 쓸만한 인공지능이 나올려나?


아직 기다려야겠지? 그렇지?


동양에서 천재가 나올려나? 왜그러는걸까...



너희들은 일본과 중국, 한국에서 특이점 기술을 이끌만한 천재가 나올거라고 생각하니?


후...



옛날에도 1980년대에도 퍼센트론 나올시절에 분명히 인공지능이 모든일을 대신하다 10년뒤 강인공지능 나온다 이랬던거 같은데


결국 나오지도 않았고.





아인슈타인, 폰노이만, 이런사람들같은 천재가 나와서 딱 컴퓨터만들고


빌게이츠 나와서 운영체제 만들고. 그래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