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이 지금 좋다면


이딴 갤 오지도 않겠지.



힘들고 어렵고, 망한애들만 모이는곳이 바로 여기 특갤



그래서 그런지


현실적인 글 쓰면 비추먹고


합리적인 망상 글 잘될거라는 글 희망적인 글 쓰면 추천먹더라.





내가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고. 오로지 다른사람들이 성취로 이룬 특이점 기술


그것도 가난한 대중적인 사람들에게 보급될정도까지


난 기다려야한다.



그때동안 누구는 현생 열심히 살아서 잘살겠지.





사람이란게 욕심이 끝이없어서


분명히 옛날보다 기술발달이 많이되서 굶지 않을수준이 되고 왠만한 질병에서 해방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데도 불행하다.



특이점 기술이 나온다한들


또 그때도 기술경쟁으로 불행하다고 느끼겠지?




사실 스마트폰이나 대중화되었지


아직까지. 차. 부동산. 비행기 이런것들은 어느정도 돈을 모아야 살수있다.


차는 나온지 백년넘게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돈을 많이 모아서 사야한다.


비행기는 말할것도 없고.






지금 이 현실이 금수저 아니 적어도 은수저였고


외모도 연예인급. 건강상태 최상. 이러면 얼마나 좋았을까.



편하게 할거하면서 성취하고 현실에서 해볼만한거 누릴수있는거 다 누리다가


특이점 기술 나오면 그것도 부유하니까 먼저 누리겠지.






현실도피가 가장 큰문제다. 지금 이 현실이 어려워도 기술이 이걸 모두 해결해줄거라는 망상.



이 현실세계가 가상현실완몰가가 아니고 진실이라면 난 왜 이렇게 태어나야했는가..



누구는 부유한 집에서 잘먹고 좋은 유전자 건강하게 잘 관리하고 취미생활하다가 가는데 나는 왜 어째서..ㅠㅠㅠ



나는 이런 힘든 삶을 언제까지 특이점 기술만 믿고 기다리면서 죽지않고 살아가야하는가....





신. 절대자는 어째서 누구에게는 모든걸 주고. 누구에게는 어떠한것도 주지 않았을까.














삶이 너무 고달프다. 그만 이런건 싫다. 이제.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