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냅스 신호 관련된 기술이 없어서 차선책으로 커넥톰을 구축하는 것 맞음?




뉴런과 뉴런 사이에 연결되는 미세한 시냅스 신호를 해석은 커녕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아직 까지 없어서

그나마 현존 기술로 진행이라도 할 수 있는 커넥톰이라도 만드는 것 아님? 



뇌를 5nm 단위로 포를 떠서 , 포 뜬 것 한 장 한 장을 전부 스캔하여 컴퓨터에 업로드 하는 작업이 커넥톰 작업

만약에 랄부 링크나 싱크론 같은 bci 기기가 기술의 발전으로 시냅스 신호까지 감지할 수 있을 만큼 민감해지면

그때도 커넥톰 같은 작업이 필요한 거임? 



물론 현재는 힘들지만 만약에 시냅스 신호 감지 할 만큼 발달한다고 가정해도 커넥톰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