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냅스 신호 관련된 기술이 없어서 차선책으로 커넥톰을 구축하는 것 맞음?
뉴런과 뉴런 사이에 연결되는 미세한 시냅스 신호를 해석은 커녕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아직 까지 없어서
그나마 현존 기술로 진행이라도 할 수 있는 커넥톰이라도 만드는 것 아님?
뇌를 5nm 단위로 포를 떠서 , 포 뜬 것 한 장 한 장을 전부 스캔하여 컴퓨터에 업로드 하는 작업이 커넥톰 작업
만약에 랄부 링크나 싱크론 같은 bci 기기가 기술의 발전으로 시냅스 신호까지 감지할 수 있을 만큼 민감해지면
그때도 커넥톰 같은 작업이 필요한 거임?
물론 현재는 힘들지만 만약에 시냅스 신호 감지 할 만큼 발달한다고 가정해도 커넥톰은 필요함?
동물들은 이미 자연계에 존재하는 AGI이고 특이점에 중요한 건 단순 AGI가 아닌 재귀개선 가능한 범용 지능임, 이미 자연계에 존재하는 '꼬마선충 - 제브라피쉬 - 개미 - 쥐 - 닭 - 원숭이 - 인간' 을 보면 서로 지능의 차이가 존재하고 있음, 즉 각 종들의 커넥톰들 구축하고 서로 분석해서 지능의 차이를 불러오는 원인을 파악하고 그 원인을 유기뇌 보다 최소 10만배 빠른 반도체에서 구동시키면 초지능이 나오는 거임, 현재 LLM 방식은 언제 한계가 올지 모름 단순 알고리즘 조금 개선하고 스케일을 열심히 늘려가고 있지만 어느 순간 지능의 질적 향상이 멈출 수도 있음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이 인간 커넥톰 용량은 약 100엑사바이트고 이건 전인류가 뒤질 때까지 달려들어 역공학 해도 못 하는 수준의 데이터 규모임, 그래서 그동안 특이점을 위한 AGI를 위해선 커넥톰을 역공학 해야 했는데 역공학 하기 위해선 AGI가 필요한 모순이 발생했음, 근데 그 부분을 이번 LLM이 중간 연결다리를 하는 인공지능이 된 거고 LLM의 발전이 정체될 때쯤이면 인간 뇌 커넥톰과 다른 종들의 커넥톰이 이미 구축된 상태일 거고 그 커넥톰 데이터를 LLM으로 분석해서 지능의 차이를 만드는 원인을 파악하면 됨
인간이 현재 수준의 과학적 발전을 이룰 수 있던 건 '추상적 추론'이 가능했기 때문인데 최근 빌 게이츠 블로그에서 2년 안에 추상적 추론 부분이 아주 크게 향상될 거라고 함. GPT-4가 1년 전부터 테스트하던 모델이니 이미 빌 게이츠는 GPT-5의 편린을 봤을 거고 이 부분은 거의 확정이 아닌가 싶음, 즉 앞으로 2년 후부턴 인공지능이 유의미한 과학적 발견을 할 수 있다는 뜻이고 그건 커넥톰 분야에 있어서 아주 큰 호재임.
이건 내가 원하는 답변이 아닌데, 정성이 가득하긴 하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138041&page=1
인공지능을 agi로 만들려니까 필요한거임..그리고 인간이 인간을 알기위해서 필요하구..
내용을 안보고 댓글로 바로 썼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