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는 범용 인공지능이다. 그러므로 인간과 소통이 가능하면 만들어 질 수 있다.
우리가 일상에서 보는 모든 것을에 이름이 붙여져 있으니, 그 이름을 알려주고 거기다 그 사물의 모습을 대입시키면 가능하다.
사과=모든 사과의 이미지를 넣어주고 특징을 입력하면 된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인간과 대화할 수 있다.
허나 asi라는 초지능은 이것만으로 만들 수 없다.
이유는 간단하다. 초월적 지능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인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지식을 다 입력 시킨다고 해서 초월적 지식이 되는 것이 아니다.
당연히 인간이 발견하지 못하고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을 인지할 수 있어야 초지능이 되는 것.
박쥐는 초음파로 세상의 모습을 인지한다. 돌고래도 초음파로 사물을 인지한다.
인간에게 없는 능력을 갖추게 하여, 인공지능이 세상을 보게 했을 때 인간이 알 수 없었던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양자역학의 세계를 인간은 이해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인공지능에게 초고밀도의 현미경 눈을 달게하여 양자세계를 공부하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학습한 인공지능이라면 인간보다 더 빠르게 양자의 세계를 이해할 것이다.
이런 식으로 모든 지구상의 비밀을 공부한 인공지능이 비로소 asi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그러므로 멀티모달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함.
일단 나는 이렇게 생각해..
물론 초지능이란게 인간계의 모든 지식을 전부 흡스하면 그 다음에 무언가 더 대단한걸 내놓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현재 인터넷을 통해 지식은 전부 습득할 수 있게 되어있잖아?
그러니 단순 지식가지고는 초지능의 탄생은 불가하다고 봐.
초지능이라는건 인간의 지식 그이상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
어떻게 생각함?
습득하는 만큼 알겠지 기존 인간 분야에서도 알파고나 알파폴드적 혁명이 계속 나올거고
근데 agi는 그냥 언어로만 아는거잖아? 그렇다면 인간 이상의 지식을 습득 못하잖아?
AGI도 멀티모달은 필수임 당장 자율주행만 봐도 ㅋㅋ
근데 언어모델로 이미 agi라고 하니까 해볼말이야..
멀티모달이 적용 안 됐기에 프로토 agi라고들 하는 것
인공지능은 촉감을 모르는데... 어떻게 학습시키나? 궁금하다
촉감 느끼게 하는 인공피부가 있어..이미..
이 세상 어떤 분야의 최고 권위자라고 하더라도 모든 것을 알지는 못함. 오히려 최고 권위자가 되기 위해서 극단적으로 좁은 부분을 파고들게 됨. 만약 모든 지식이 하나의 프로세싱 능력을 갖춘 지능에게 주어진다면, 그것만으로도 그 지능은 지식의 점들을 이어나갈 수 있음.
근데 여기갤에서 말하는 초지능은 가상현실을 만들어줘야 할 정도이며, 인간을 역노화 시킬 수 있어야 하는 수준을 말하는거 같아서...
그것만으로도 이미 초지능이라고 할 만하며, 재귀발전만 할 수 있으면 됨. 프로세서의 능력을 더 올리고 싶다면, 가능한 이론들을 빠르게 결합하여 이론 실험을 마치고 실제 테스트를 반복하여 만들어낼 수도 있는것임... 뭐 언어모델만으로 ASI가 가능하다, 이런 말을 하고 싶은 것은 아니지만 언어모델은 아마도 다른 모든 멀티모달보다 훨씬 더 중요할 것이라는 말.
난 언어모델만 가지고도 충분히 agi가 가능하다고 봐. 이건 명백해..인간이 말하는걸 제대로 이해하기만 하면 되니까..근데 그 이상은...
인간이 수집하고 정리한 데이터는 범위도 제한되고 편향, 실수, 오차가 섞일 가능성이 있어서 AGI 입장에선 낮은 신뢰도의 정보로 참고만 하고 전부 새로 측정해야 되는 정보일거임 지금의 데이터로 초지능 '수준'으로 갈 수 있나 없나는 누구도 알 수 없는데, 보통 이야기되는 초지능으로서의 이용가치를 가지려면 세상을 직접 보고 데이터를 얻을 필요는 확실히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