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행복한 삶 영위를 위해 질병은 척결되어야한다.


노화와 죽음은 인류가 극복하지 못한 '질병'이고 치료되어야한다.


따라서 불로불사는 기술 발전이 당연하게 바라봐야하는 목표 중 하나다.


만약 인간이 불로불사하게 된다면 거기서 끝나지 않을 것이다.


우주가 하나이건, 유한한 여러개이건 차갑게 식어가는, 혹은 원점으로 돌아가 모든것을 부수는 우주의 미래는 인류에게 질병으로 다가올 존재가 된다.


기술이 그것을 막아야만한다. 결국 기술 발전의 사명이란 인간의 삶 영위를 위해 지속되어야하고, 폭발적이어야만 한다.


특이점은 초인본주의를 완성하기 위한 도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