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드는 단어 퀴즈에서도 낙방했다. 단어 설명을 보고 운이 맞는 한쌍의 단어를 맞추는 온라인 단어 퀴즈 게임인 '투퍼 구퍼'(Twofer Goofer)에서 바드는 '빵점'을 맞았다. 사이트 측에 따르면 GPT-4 모델이 정답을 맞춘 확률은 96%, 인간은 82%였으나 바드의 정답률은 0%였다.
투퍼 구퍼 공동 제작자인 콜린 월더크는 "충격적이게 실망적"이라며 "바드는 단 하나의 문제도 풀어내지 못했다. 몇 번은 정답에 근접하기도 했지만 결론적으로는 실패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1일 바드와 대화해 본 IT전문매체 더버지의 데이비드 피어스 선임기자도 '혹평'을 남겼다. 빙보다 틀린 정보가 많을 뿐만 아니라 근처의 맛집을 추천해달라고 하니 '직접 구글에 검색해보라'는 황당한 답변도 받았다며 "바드는 눈에 띄게 빙보다 못한 도구"라고 신랄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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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천재들 뭐함 - dc App
이것저것 건드리는게 많아서 다 퍼져있음
바드는 출시를왜한거노
구글 주가 더 떨어지겠누 ㅋㅋㅋㅋ
바드가 모자란이유 이제 초등학생정도의 지능을 가졋기 때문임 이제 차차성장하면 인간과같은 지성체된다. 안그러면 미국정부에서 폭로자 잡아갈이유가업엇다 - dc App
gpt-4가 대박이네 사람보다 잘 맞추노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