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은 한미동맹싫어하는 문정/인이 연일 친북발언을 퍼붓고 있는데도 조/국 가지고 오히려 우리민/족끼리에서 욕할까,
https://twitter.com/minwoon/status/1170918573084069888?s=19
그건 불쾌하던 아버지 기억이 되살아나기 때문일듯.
김정/일은 충실한 아버지는 아님, 젊을 때 6.25를 겪으면서 험하게 자라서 정실과 첩을 몇명씩 두고 살았고
김정/은도 첩의 자식임.
김/정은에게 독기가 있다면 외삼촌이랑 형 죽일 때 다 써서 이제는 한평생 즐겨도 모자람.
30대일건데 70년 산다고 치고 매일 다른 요리를 먹고 다른 기쁨조랑 자도 3만명과 놀고 8만가지를 먹기도 힘들듯.
실제로 김정은은 양자컴퓨터 개발 지원하고 있고 특이점이라는 단어가 뭔 뜻인지 어째야할지도 알거임
https://mk.co.kr/news/it/view/2017/08/555091/
https://namu.wiki/w/%EA%B8%B0%EC%88%A0%EC%A0%81%20%ED%8A%B9%EC%9D%B4%EC%A0%90
김일/성대 교수들 지원하고 있으니 과외 정도는 받았겠지.
그리고 장군이라는 틀/딱들 대하기도 귀찮을거임.
수백만명의 빡대가리들 굴리는 육군이랑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고물기만 있는 공군가지고 파워게임을 최고령도자에 걸고 있으니, 독재자로서는 방공포로 주위 도배해놓은 전략로켓군에 집중하고 관제에 달린 미사일 발사 스위치를 책상에 달아놓는게 권력집중에 훨씬 용이함.
이제 김정/은은 주석궁에 달린 핵발사 스위치랑 자기 직속 의 아르마타 모는 호위사령부랑 잡무 처리할 특이점 컴퓨터로 북한기준으로도 전례없는 중앙집권을 이루고 한평생 즐길거임.
김정/은은 유학파고 해외 인터넷으로 t-55모는 구식군이 얼마나 쓸모없는지 잘 알며, 자기랑 매일 밤놀이할 기쁨조 만명을 해방전쟁 따위에 탕진할 맘이 없음.
\"차라리 위대한 김정은 동지께서는 선진국의 촬영기술을 주체적으로 도입하여 더욱 우수한 주체촬영법을 만들라고 교시하셨습니다.\"
같은 게 더 신경쓰이겠지, 실제로 북한매체 카메라나 촬영구도 등등이 많이 바뀌기도 했고
그렇지만 국가 단위의 경제력으로 러시아에서 아르마타를 대뜸 사오거나 특이점 인공지능에 올빵할 만큼의 돈은 있지.
그런 김정은 눈에 조/국은 뭐로 보일까?
자기의 불쾌한 아버지를 떠올리게 할듯, 4.19라거나 아무튼 혁명이라는게 진심으로 가능하다고 믿고 현실을 무시하고 날뛰는 찐따지, 웅동학원으로 거액을 챙기고도 더 높은 자리에 집착하다가 기존의 재산과 명예마저 잃으려는 참이고.
형제를 잔혹한 경쟁에 붙이진 않겠지만 그건 국가적 전권이 없었기 때문일 뿐이라고 생각할듯.
나는 얼치기 상류층 자제고 불법은 아닌 수시로 그럭저럭 좋은 대학을 다니고 있지만 실력은 정시출신 동기들을 못 따라가고 있어.
그래서 조/민 마음을 유추해볼수 있음 우리 아버지든 조/국이든 가진 현금 목돈 만으로 내 세대까지는 확실히 호화롭게 살수 있어,
설령 파국적인 경제불황이 와도 해외안전자산이 있고 나 이외의 인류가 절멸해도 안전가옥에 평생 쓸 물자를 맘먹으면 비축할수 있지.
그리고 조/민이든 나든 초저출산 시대의 자식보다는 자신에게 직접 투자하는 최초의 세대의 일원이야,
그건 즉 자식을 낳기보다는 내 수명과 건강을 최대한 늘리면서 한평생 즐기고 싶은거지, 자기 취향을 즐기면서.
조/민은 그게 밴드 가수고 나는 태양 중성미자 때문에 전자파에 기반한 레이더 같은 무기가 없고 제트나 로켓엔진이 잘 안 쓰여서 450m짜리 수십만톤급 전함들이 주력인 대체역사인 거지.
근데 조/국이든 김/정일이든 남북한의 마지막 경제대호황을 청춘기에 본 세대지, 그래서 몽상적이고 이상적이고 과격해 하지만 대량 축재를 숨길 숲인 고도성장이 사라진 시대에 웅동학원이든 태양광, 와이파이든 너무 크고 티가 나.
그래서 억지로 숲인 의사를 만들어주려고 발악하지만 나나 조/민이나 디플레를 맞아 목돈과 안전자산을 깔고 앉아 여유롭게 살고싶지, 그래서 3주 인턴을 하라면 가서 출석만 해도 cctv는 없고 증언은 자한/당 매수라고 우기면 될건데
굳이 3일만 가서 엄마가 조작을 하게 만드는거지
그동안 새 기타를 사기위한 알바 중 이였을지도 모르고 의전입학보단 기타와 새 앨범이 훨씬 즐거움을 가져다 줬을거야.
김/정은은 훨씬 옛날에 장기불황을 맞은 나라의 금수저고
조/국보단 조/민편일 거야.
:요약
불황기에는 자산깔고 앉아서 평온하게 즐기고 사는게 최고
금수저 부모들은 모르지만 금수저들은 알아서 갈등
조/민은 조/국과 전쟁중 김정/은은 김정/일에 승리
김정은은 조/국보다 조/민에 공감할듯
https://twitter.com/minwoon/status/1170918573084069888?s=19
그건 불쾌하던 아버지 기억이 되살아나기 때문일듯.
김정/일은 충실한 아버지는 아님, 젊을 때 6.25를 겪으면서 험하게 자라서 정실과 첩을 몇명씩 두고 살았고
김정/은도 첩의 자식임.
김/정은에게 독기가 있다면 외삼촌이랑 형 죽일 때 다 써서 이제는 한평생 즐겨도 모자람.
30대일건데 70년 산다고 치고 매일 다른 요리를 먹고 다른 기쁨조랑 자도 3만명과 놀고 8만가지를 먹기도 힘들듯.
실제로 김정은은 양자컴퓨터 개발 지원하고 있고 특이점이라는 단어가 뭔 뜻인지 어째야할지도 알거임
https://mk.co.kr/news/it/view/2017/08/555091/
https://namu.wiki/w/%EA%B8%B0%EC%88%A0%EC%A0%81%20%ED%8A%B9%EC%9D%B4%EC%A0%90
김일/성대 교수들 지원하고 있으니 과외 정도는 받았겠지.
그리고 장군이라는 틀/딱들 대하기도 귀찮을거임.
수백만명의 빡대가리들 굴리는 육군이랑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고물기만 있는 공군가지고 파워게임을 최고령도자에 걸고 있으니, 독재자로서는 방공포로 주위 도배해놓은 전략로켓군에 집중하고 관제에 달린 미사일 발사 스위치를 책상에 달아놓는게 권력집중에 훨씬 용이함.
이제 김정/은은 주석궁에 달린 핵발사 스위치랑 자기 직속 의 아르마타 모는 호위사령부랑 잡무 처리할 특이점 컴퓨터로 북한기준으로도 전례없는 중앙집권을 이루고 한평생 즐길거임.
김정/은은 유학파고 해외 인터넷으로 t-55모는 구식군이 얼마나 쓸모없는지 잘 알며, 자기랑 매일 밤놀이할 기쁨조 만명을 해방전쟁 따위에 탕진할 맘이 없음.
\"차라리 위대한 김정은 동지께서는 선진국의 촬영기술을 주체적으로 도입하여 더욱 우수한 주체촬영법을 만들라고 교시하셨습니다.\"
같은 게 더 신경쓰이겠지, 실제로 북한매체 카메라나 촬영구도 등등이 많이 바뀌기도 했고
그렇지만 국가 단위의 경제력으로 러시아에서 아르마타를 대뜸 사오거나 특이점 인공지능에 올빵할 만큼의 돈은 있지.
그런 김정은 눈에 조/국은 뭐로 보일까?
자기의 불쾌한 아버지를 떠올리게 할듯, 4.19라거나 아무튼 혁명이라는게 진심으로 가능하다고 믿고 현실을 무시하고 날뛰는 찐따지, 웅동학원으로 거액을 챙기고도 더 높은 자리에 집착하다가 기존의 재산과 명예마저 잃으려는 참이고.
형제를 잔혹한 경쟁에 붙이진 않겠지만 그건 국가적 전권이 없었기 때문일 뿐이라고 생각할듯.
나는 얼치기 상류층 자제고 불법은 아닌 수시로 그럭저럭 좋은 대학을 다니고 있지만 실력은 정시출신 동기들을 못 따라가고 있어.
그래서 조/민 마음을 유추해볼수 있음 우리 아버지든 조/국이든 가진 현금 목돈 만으로 내 세대까지는 확실히 호화롭게 살수 있어,
설령 파국적인 경제불황이 와도 해외안전자산이 있고 나 이외의 인류가 절멸해도 안전가옥에 평생 쓸 물자를 맘먹으면 비축할수 있지.
그리고 조/민이든 나든 초저출산 시대의 자식보다는 자신에게 직접 투자하는 최초의 세대의 일원이야,
그건 즉 자식을 낳기보다는 내 수명과 건강을 최대한 늘리면서 한평생 즐기고 싶은거지, 자기 취향을 즐기면서.
조/민은 그게 밴드 가수고 나는 태양 중성미자 때문에 전자파에 기반한 레이더 같은 무기가 없고 제트나 로켓엔진이 잘 안 쓰여서 450m짜리 수십만톤급 전함들이 주력인 대체역사인 거지.
근데 조/국이든 김/정일이든 남북한의 마지막 경제대호황을 청춘기에 본 세대지, 그래서 몽상적이고 이상적이고 과격해 하지만 대량 축재를 숨길 숲인 고도성장이 사라진 시대에 웅동학원이든 태양광, 와이파이든 너무 크고 티가 나.
그래서 억지로 숲인 의사를 만들어주려고 발악하지만 나나 조/민이나 디플레를 맞아 목돈과 안전자산을 깔고 앉아 여유롭게 살고싶지, 그래서 3주 인턴을 하라면 가서 출석만 해도 cctv는 없고 증언은 자한/당 매수라고 우기면 될건데
굳이 3일만 가서 엄마가 조작을 하게 만드는거지
그동안 새 기타를 사기위한 알바 중 이였을지도 모르고 의전입학보단 기타와 새 앨범이 훨씬 즐거움을 가져다 줬을거야.
김/정은은 훨씬 옛날에 장기불황을 맞은 나라의 금수저고
조/국보단 조/민편일 거야.
:요약
불황기에는 자산깔고 앉아서 평온하게 즐기고 사는게 최고
금수저 부모들은 모르지만 금수저들은 알아서 갈등
조/민은 조/국과 전쟁중 김정/은은 김정/일에 승리
김정은은 조/국보다 조/민에 공감할듯
요약하자면 현세대 금수저들은 자산을 잔뜩 쌓아놔서 한평생 특이점이 올때까지 현실로 놀고먹다가 특이점이 되면 특이점 기술로 영원히 놀고먹는걸 꿈꾸느라 어정쩡한 직장이나 투자에 리스크거는 부모들과 대립한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