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의 복잡한 부품을 단순화 하기위해

3D프린터로 제작하는건 이해가 간다


그런데 연료탱크는 구조적으로 복잡한 부분이 없는데

왜 3D프린터로 제작하는건 이해가 안간다




연료탱크 만들때 들어가는 설비를 3D프린터로 단일화해서 

설비 비용을 아끼기 위함인가?


그냥 외부의 탱크 제작 업체에 맡기면 안되나?

외주보다 자체생산이 싸다 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