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되게 좋음 챗gpt한테 모르는 단어나 이해안되는 개념 있으면 바로 물어보는 게 개꿀ㅠ심지어 수식설명도 디테일하게 해준다
익명(211.214)2023-03-28 18:22
답글
파이토치가 머냐 딥러닝배우면 어떤 일 하게되는거임?
익명(121.171)2023-03-28 18:33
답글
딥러닝 알고리즘 구현 프레임워크라고 하면 모를꺼 같으니까 개발도구라고 생각하면 편함
익명(211.214)2023-03-28 18:43
믿으면 어쩔건데
익명(jdcz9n8kdvtv)2023-03-28 18:15
이것도 LLM 나오기 전 얘기고 지금 다시 판도가 달라진거 같다. GPT4+API만 잘 활용해도 최소한 겨울은 안온다.
익명(203.247)2023-03-28 18:31
답글
22년 출간된 개정판이고 LLM 내용도 다룸
익명(222.99)2023-03-28 18:34
답글
GPT 3.5 나오기 전이잖아.... 인공지능은 최전선 프론티어랑 아닌데랑도 격차가 커서 이번에 GPT처럼 직접 결과물이 공개되지 않는 한 업계 종사자도 최전선 프론티어 진영의 연구 진척사항은 알기가 어려움.
익명(203.247)2023-03-28 19:40
답글
좆도 모르면 그냥 다물어..
익명(222.99)2023-03-28 19:45
답글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고있네.. 니가 날 가르칠 뭐가 되는거 아니니까 응?
익명(222.99)2023-03-28 19:45
답글
뭔 씨발 공부라고는 생전 해본적도 없는 새끼가 나한테 이러쿵 저러쿵 쳐 떠들고 있지?
모던 C++에서 데이터 이동시 move semantics가 사용되는 이유 한번 설명해봐.
이거 설명 못할거면 그냥 아구창 닫고 꺼져 병신같은 백수새끼가 가르치려 드네 ㅋㅋ
익명(222.99)2023-03-28 19:47
답글
그냥 컴공과 깔짝이면 누구나 아는 cpp 문법 가지고 부심부리고 있네 ㅋㅋ 어휴
익명(175.113)2023-03-28 21:04
답글
move semantics 쓰면 객체 전달/반환 시에 리소스가 줄어듬
익명(7i3eogmeun4l7)2023-03-28 21:43
답글
정확히 설명하면 C++11 이전에는 객체를 복사하는 방식으로 move를 구현했는데 C++11부터 move semantics 도입되면서부터 이전처럼 객체 내부의 데이터를 전부 복사해서 move를 구현할 필요없이 그냥 전달/반환해주면 되니까 리소스가 줄어드니까 move sematics쓰는거.
익명(7i3eogmeun4l7)2023-03-28 21:44
답글
근데 C++11 깔짝하면 아는걸 가지고 부심거리는 것도 참 웃기다.
익명(7i3eogmeun4l7)2023-03-28 21:45
답글
케라스 창시자에게 배우는 딥러닝 이 책이네.
열심히 공부해라. 근데 니가 번데기?
번데기 꼬추가 아니라?
익명(7i3eogmeun4l7)2023-03-28 21:55
답글
꼬라지보니까 ChatGPT한테 쳐물어보고 비정확한 답변 자신있게 한거같은데 뭘 좀 답할거면 제대로 쳐알고 대답해
익명(222.99)2023-03-28 23:17
답글
객체 내부의 데이터를 전부 복사해서 move?? 도대체 어디서 그딴 소리를 듣고 온거임?
익명(222.99)2023-03-28 23:22
답글
다시봐도 전달/반환 리소스 낭비 이건 진짜 레전드네.. 뭐 여기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주둥이만 터는게 패시브인가 ㅋㅋ 대단하다 진짜.. 괜히 엠생이 아니구나
익명(222.99)2023-03-28 23:29
답글
예전에 객체 그대로 move 시키는건 존재하지 않았지만, 엄연히 포인터 활용해서 call by reference로 move sementics 비슷하게 충분히 구현이 가능했음. 뭔 예전에는 전부 복사했다는 낭설을 퍼트리는거임? 단지 C++11 이후에 생긴 move sementics는 참조형에 대해서만 임시 객체에 대한 오버헤드를 줄이려고 r-value 참조형을 이용해 만들어진 개념이지 뭔..
익명(222.99)2023-03-28 23:39
답글
니가 말하는 "C++11 이전에는 객체를 복사하는 방식으로 move를 구현했는데" 도대체 어떤 문법이 대표적으로 활용되어서 call by address를 이용한 방법대신 객체 복사를 채택했는지 한번 설명해볼 수 있음?
일단 그 책 빨리 떼고 파이토치로 넘어와라 요즘엔 다 파이토치 쓰니까
텐서플로, 파이토치 다 다룸, 구글 AI 수석엔지니어가 쓴 책이라서
요즘 되게 좋음 챗gpt한테 모르는 단어나 이해안되는 개념 있으면 바로 물어보는 게 개꿀ㅠ심지어 수식설명도 디테일하게 해준다
파이토치가 머냐 딥러닝배우면 어떤 일 하게되는거임?
딥러닝 알고리즘 구현 프레임워크라고 하면 모를꺼 같으니까 개발도구라고 생각하면 편함
믿으면 어쩔건데
이것도 LLM 나오기 전 얘기고 지금 다시 판도가 달라진거 같다. GPT4+API만 잘 활용해도 최소한 겨울은 안온다.
22년 출간된 개정판이고 LLM 내용도 다룸
GPT 3.5 나오기 전이잖아.... 인공지능은 최전선 프론티어랑 아닌데랑도 격차가 커서 이번에 GPT처럼 직접 결과물이 공개되지 않는 한 업계 종사자도 최전선 프론티어 진영의 연구 진척사항은 알기가 어려움.
좆도 모르면 그냥 다물어..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고있네.. 니가 날 가르칠 뭐가 되는거 아니니까 응?
뭔 씨발 공부라고는 생전 해본적도 없는 새끼가 나한테 이러쿵 저러쿵 쳐 떠들고 있지? 모던 C++에서 데이터 이동시 move semantics가 사용되는 이유 한번 설명해봐. 이거 설명 못할거면 그냥 아구창 닫고 꺼져 병신같은 백수새끼가 가르치려 드네 ㅋㅋ
그냥 컴공과 깔짝이면 누구나 아는 cpp 문법 가지고 부심부리고 있네 ㅋㅋ 어휴
move semantics 쓰면 객체 전달/반환 시에 리소스가 줄어듬
정확히 설명하면 C++11 이전에는 객체를 복사하는 방식으로 move를 구현했는데 C++11부터 move semantics 도입되면서부터 이전처럼 객체 내부의 데이터를 전부 복사해서 move를 구현할 필요없이 그냥 전달/반환해주면 되니까 리소스가 줄어드니까 move sematics쓰는거.
근데 C++11 깔짝하면 아는걸 가지고 부심거리는 것도 참 웃기다.
케라스 창시자에게 배우는 딥러닝 이 책이네. 열심히 공부해라. 근데 니가 번데기? 번데기 꼬추가 아니라?
꼬라지보니까 ChatGPT한테 쳐물어보고 비정확한 답변 자신있게 한거같은데 뭘 좀 답할거면 제대로 쳐알고 대답해
객체 내부의 데이터를 전부 복사해서 move?? 도대체 어디서 그딴 소리를 듣고 온거임?
다시봐도 전달/반환 리소스 낭비 이건 진짜 레전드네.. 뭐 여기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주둥이만 터는게 패시브인가 ㅋㅋ 대단하다 진짜.. 괜히 엠생이 아니구나
예전에 객체 그대로 move 시키는건 존재하지 않았지만, 엄연히 포인터 활용해서 call by reference로 move sementics 비슷하게 충분히 구현이 가능했음. 뭔 예전에는 전부 복사했다는 낭설을 퍼트리는거임? 단지 C++11 이후에 생긴 move sementics는 참조형에 대해서만 임시 객체에 대한 오버헤드를 줄이려고 r-value 참조형을 이용해 만들어진 개념이지 뭔..
니가 말하는 "C++11 이전에는 객체를 복사하는 방식으로 move를 구현했는데" 도대체 어떤 문법이 대표적으로 활용되어서 call by address를 이용한 방법대신 객체 복사를 채택했는지 한번 설명해볼 수 있음?
아 ㅋㅋㅋ 어제 떠든 정보도 구식이 되는 요즘인데
언제적 책임??
일단 저책 저자부터가 지금 저생각 1도 안하고있을걸?
뭔 책인데 잡설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