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적인 관점에서 봐도 맞는 말인듯
일론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지만,
인간은 나이가 듦에 따라 변화를 받아들이기 어려워짐,
마치 울창한 숲에서 계속 길을 걷다보면 숲을 걷어내고 길이 생겨서 편한 길로만 다니게 되는 것처럼,
하지만 새로 태어난 다음 세대는 기성세대와 다르게
물들지 않은 순수함이 장점이니까
기성세대가 닦아놓은 길 뿐만 아니라 자신의 길을 만들어낼 에너지가 있음.
인간의 죽음은 다음 세대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거름이 되는 과정이자,
생명이 진화하는데 필요한 필수적인 순환 과정중 하나 아닐까 싶다.
확실히 환경이 빠르게 바뀌는 상황인데 그런 사람이 권력을 잡고 통제하면 문제가 맞지 머리를 계속 써서 뇌가소성을 활용하는 자가 있는가 하면 환경에 적응해서 고정된 루틴을 하는 자도 있으니까
박테리아나 단세포생물이 수만년동안 냉동상태에 있다가 부활이 가능한 걸 보면 꽤 흥미로운 가설인듯
넓은 관점에서 보면 인간이 지는 해고 ai가 다음 세대일수도
새로운거 받아들이기 싫고 단순해지고 우기고 이런게 나이먹어서 뇌 성능떨어저서 그런거 그니까 새로운걸 계속 받아들일려면 오히려 늙으면 안되지 계속 젊음을 유지하도록 해야지 죽지말고
지식이 축척되면 선입견을 가지기 마련임.. 그래서 새로운 걸 내다 볼 수 없게됨 그냥 늙으면 죽는게 맞고, 그게 자연스러운거야 자연이 그렇게 정했는데
아니다 그게 오해다 선입견은 오히려 어린애들이 훨씬 심하다 딱 보고 들은게 적은상태 책한권만 읽은 사람이 젤 무섭다는것처럼 애들이 젤 꼰대임 우기기 작살남 늙어서 꼰대라는건 두뇌가 늙어서 성능이 떨어저서 그런거
앞으로의 세상은 ai의 보조를 받아 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없어지길
인간은 앞으로는 청년의 에너지와 노인의 지혜를 같이 가진 존재가 될거임 물론 인공지능과 비교할수는 없으니 인공지능과 결합해야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