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적인 관점에서 봐도 맞는 말인듯

일론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지만,

인간은 나이가 듦에 따라 변화를 받아들이기 어려워짐,
마치 울창한 숲에서 계속 길을 걷다보면 숲을 걷어내고 길이 생겨서 편한 길로만 다니게 되는 것처럼,

하지만 새로 태어난 다음 세대는 기성세대와 다르게
물들지 않은 순수함이 장점이니까
기성세대가 닦아놓은 길 뿐만 아니라 자신의 길을 만들어낼 에너지가 있음.

인간의 죽음은 다음 세대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거름이 되는 과정이자,
생명이 진화하는데 필요한 필수적인 순환 과정중 하나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