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빼고 잘난거는 싫다. 기분이 나빠 아주아주 솔직하게. 익명이니까 겨우 말할 수 있지만...
어차피 특이점 과정에서 잘난 애들 힘이 필요하니까 그냥 참고 넘어가는데 (내가 옳다는게 아니라 그냥 글자 그대로 화나는 감정을 참음)

나중에 모든것의 풍요가 오면 완전한 평등이 오길 기대함

그 때 되서도 잘난척 하면 나도 안참고 둘중 하나는 소멸하게 되는 전쟁이 될테니까 서로 평화롭자고 부디...


내가 옳다는게 아니라 

그냥 든 감정 아주 솔직하게 써 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