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돌이새끼 개소리 하네? 할수도 있는데

비트겐슈타인은 원래 공학도였고 누구보다도 논리적인 사람이다.

오히려 기존 철학자들 보고 문돌새끼들 말장난 그만 하시죠? 라고 일침충짓 하던 좆같은 새끼였다.


비트겐슈타인은

"세계의 한계는 너의 언어의 한계다."

라고 했다.


이게 말주변이 없는 사람은 세계가 좁은거냐? 라고 오독하는데

그런 말이 아니다. 제발 비트겐슈타인의 말을 똑바로 들어라 십새기들아


이 사람이 말한 세계를 간단히 예를 들어 설명해줄게


특붕이가 딸을 잡아

이때 등장하는 각기 사물들을 나열해보자

'특붕이' '의자' '책상' '컴퓨터' '화장지'

이렇게 각기 사물들이 어떤 의미를 가지지?

좆도 의미 없음

저게 의미를 가지려면 이렇게 되야지

특붕이가 의자에 앉아서 한손에 화장지를 들고 책상위의 컴퓨터의 야동을 보며 딸을 잡는다

이렇게 개개의 사물들을 연결시켜줘야 해

이렇게 연결 연결된 것을 '사실'이라고 해

사물은 사실들의 하위 구성 요소일뿐 그 자체로는 의미가 없어요.

그리고 그 사실들의 총제를 '세계'라고 

즉 세계가 되려면 특붕이와 의자를 연결해야해 책상과 컴퓨터를 연결해야지 연결 연결

자 머릿속에 뭔가 연상되지? 그림이 그려지지? 그림 이미지 임마

그럼 그림은 또 뭐냐? 언어잖아

그래서 언어로 세계가 표현 가능한거야. 언어는 그림이고

무슨 말인지 이해 되냐? 

이 사람이 말한 언어는 그림이던 텍스트던 소리건 다 같은걸 말함

한가지 표현 양식이 있다면 모두 서로 치환 가능하니깐 구분은 의미 없음

그래서 니 언어의 한계가 세계의 한계인거야.


이게 존나 gpt랑 뭔 상관인지 모르겠다고? 그건 니 빡통의 한계고 시발새끼야



인터넷 뒤지다가 나름 쉽게 설명한 기사 있으니 첨부한다.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854

루드비히 비트겐슈타인, 생각과 관점의 차이+ 황인술 논설위원 © 독서신문[독서신문] Ⅰ. 생각해보기 비트겐슈타인은 1889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 1951년 62세로 영국 캠브리지에서 숨을 거둔 현대 분석철학 대가로 예술가와 지식인을 존중하는 집안 분위기 속에서 성장하였다. 비트겐슈타인 부모는 고등교육을 받았고 음악과 예술을 사랑하였다. 아버지 카를 비트겐슈타인은 제철사업가였으며, 예www.reader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