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재미없다면,


인생이라는 것이 엄청 현실적인 게임이라고 생각해보세요.


호감도 관리 존나게 빡세고,


피격당하면 진짜 아프고


난이도 존나 높은 하드코어한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다크소울이나, 뭐 그런 어렵고 짜증나는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의 마음가짐으로 살아보세요.


관점을 바꾸는 것은 특정한 대상을 사랑할 수 있게 해줍니다.


당신이 스스로 종교를 혐오하는 시니컬한 무신론자(ㅋㅋ)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래서 예수가 싫다면, 예수를 단순히 신의 아들이나 종교 창시자라고 생각하지 말고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철학자라고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그가 창시한 사랑의 철학은 인류 3분의 1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니...



키가 170센티가 되지 않는 남성을 루저라고 생각하지 말고


오토코노코 체형을 가진 이라고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어떤 사람이 하루에 14시간을 잤다고 해서 그 자를 보고 게을렀다고 매도하지 말고


사자가 그만치 자니 사자의 심장을 가졌다고 해주는건 어떤가요.


거지를 단순히 가난한 사람이 아니라


인생게임 난이도 베리하드를 고른 하드코어 플레이어라고,


도전적인 플레이어라고 생각하는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