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박약한 약해빠진 놈이라서 매일 일에 치여살때는 정신없다가도 계속 죽음과 사후에 관련된 슬픈 생각이들고 그러다가 일끝나고 집에서 술먹을때 행복에 절여져서는 모든게 잘될거고 미래는 희망으로 가득해서 구원받을수 있다고 자위함 문제는 요새 알코올이 들어가는 양이 예전보다 많아져야 행복감을 느낌 그래서 너무 두려움.. 이 도파민이 다 사라지면 난 무엇으로 버텨낼까
뭐 어쩌라는거냐 일기장에 써라
술끊어라
술먹으면서 몸 낭비하다가 특이점 못본다
도파민 체계 회복될 때까지만 끊고 러닝같은거 하셈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몇년후엔 인공지능이 그거도 해결할테니까 그때까지만 좀 참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