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나 DE쪽 세미나나 강연 찾아보고 있긴한데, 다들 혼란인 것 같긴 하더라.
완벽히 대체된다. 뭐 이런 이유라기보다, 코드쪽은 AI가 많이 가져갈텐데, 그럼 업무별 경계선도 사라질거고, 그럼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하나. 뭐 이런 걱정.
또, 대학원을 가거나, 이직을 하거나, 다른 분야를 공부하는 것도 혼란인가봄.
업계 뼈가 굵은 분들한테 조언을 구하는데, 지금까지 본 대부분 답은 '진짜 모르겠다.' 였음. 솔직하게 대답하시더라.
그럼 어떻게 하죠?에 대해선 '하지만 아직 방향성이 명확하게 정해진 건 아니니, 지켜보면서 대응하는 게 최선 같다.' 였음.
혹시나 영향력이 적다면, 뭐 잘 융합하는 거고, 크다면 뭐, 그때 가서 봐야할거고. 현장도 이렇다는데...
학생이면.......진짜 머리 아프겠네.
익명(221.144)2023-03-29 07:53
내가 지금 학생이고 딱 글쓴이 생각이라서 꽤나 좆같은 입장에 놓였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20대 초중반 부럽다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됨. 10년정도 일찍 태어났으면 좋았을걸 지금 이 속도라면 뭐 돈 벌기도 전에 과도기 오겠는데
학교 교육은 어차피 원래 쓸모없었고 그게 쓸모있길 진심으로 기대하는 사람도 없어
아니 그래도 지금은 학벌을 무기로 도전이 가능하자나
알아서 살겠지 너 걱정이나 해라
난 일단 최대한으로 돈 땡기는중..
답이 없음 진짜로 벌써 시작됐음 웬만한 애들은 안뽑음
DS나 DE쪽 세미나나 강연 찾아보고 있긴한데, 다들 혼란인 것 같긴 하더라. 완벽히 대체된다. 뭐 이런 이유라기보다, 코드쪽은 AI가 많이 가져갈텐데, 그럼 업무별 경계선도 사라질거고, 그럼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하나. 뭐 이런 걱정. 또, 대학원을 가거나, 이직을 하거나, 다른 분야를 공부하는 것도 혼란인가봄. 업계 뼈가 굵은 분들한테 조언을 구하는데, 지금까지 본 대부분 답은 '진짜 모르겠다.' 였음. 솔직하게 대답하시더라. 그럼 어떻게 하죠?에 대해선 '하지만 아직 방향성이 명확하게 정해진 건 아니니, 지켜보면서 대응하는 게 최선 같다.' 였음. 혹시나 영향력이 적다면, 뭐 잘 융합하는 거고, 크다면 뭐, 그때 가서 봐야할거고. 현장도 이렇다는데... 학생이면.......진짜 머리 아프겠네.
내가 지금 학생이고 딱 글쓴이 생각이라서 꽤나 좆같은 입장에 놓였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20대 초중반 부럽다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됨. 10년정도 일찍 태어났으면 좋았을걸 지금 이 속도라면 뭐 돈 벌기도 전에 과도기 오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