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한 모호한부분 뇌피셜가지고 의심하는것도 추론이니까
마녀사냥 음모론충 되기 딱좋네
몇가지 검증되지않는 정황상 증거만보고
"저새끼가 범인같은데? 저새끼 바람핀거같은데?" 이런의심도 결국 추상적인 추론하는 영역이니까
그리고 저런의심이 시간이 지나면  축적되고 확신으로 변하면 마녀사냥되는거니까
그래서 이 능력을 인공지능이 가지고 권력같은 통제라도 한다면 위험하다는거지
"요즘 안하던 화장을 자주하네? 나한테 약간 쌀쌀맞네? 저녁에 늦게들어오네?
"바람피고 있구나 개같은년"이라는것도 귀납적 추론이자나
그리고 의심에서 바람피는개같은년이라고 확신 단정까지 지엇고
이걸 인공지능이 갖춰야한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