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에 있어서 단 한명도 영원히 산 존재가 없기 때문에 죽음을 막연하게 불가피한 존재로 인식하는데


이는 잘못 된 인식입니다.


죽음은 노화라는 물리적인 손상의 결과일 뿐입니다.


앞으로 남은 25년안에 인류는 노화를 지연시키고, 노화를 정지시키고, 노화를 역전시키고 2045년 드디어 불멸의 존재로 거듭나게 됩니다.


이는 반박할 수도 부정할 수도 없는 필연적인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