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과나 수학과.. 학계 들어갈려면 당연히 대학원은 필수고
대학원에서 어찌저찌 버텨서 순수과학쪽으로 연구해서 먹고사는 애들도 사실상 극소수임.
대부분 석사 적당히 취득하고 취업루트 밞지
반면에 컴공에서의 천재는 이런 순수과학처럼 연구하는 사람들이 아님
빌게이츠, 일론머스크, 제프 베조스 처럼 자신의 아이디어로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있는 추진력을 가진 사람들이지
컴공에서 대학원나오고 랩실 들어간다해도 결국 최종루트는 저런 사람들 밑에서 부품역할을 하는게 전부임
물론 그것도 좋은 기업에 들어가면 연봉이 억소리가 나는건 맞지만, 암만 연봉이 억소리 난다해봐야
스타트업 차려서 돈 굴리는 애들만 할까?
아무튼 컴공에서의 정점이라 부를 수 있는건 전문성을 가지는 CTO가 아니라, 그런 사람을 고용할 수 있는 CEO임
정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수과학쪽 천재애들이 GPT4-플러그인 진짜 알차게 이용해줬으면싶다... 니네들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굴리느냐에따라 발전속도가 결정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