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의 불확정성 원리에 따르면 모든 물질은 관측되기 전까지 파동의 형태를 띈다.
그렇다면 우리가 존재할 수 있었음은 태초에 누군가가 관측하였다는 것이다.
여기서 진화론, 창조론은 무의미하다.
그리고 인공지능이 이미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구글의 AutoML)
이미 특이점은 왔다.
양자역학의 불확정성 원리에 따르면 모든 물질은 관측되기 전까지 파동의 형태를 띈다.
그렇다면 우리가 존재할 수 있었음은 태초에 누군가가 관측하였다는 것이다.
여기서 진화론, 창조론은 무의미하다.
그리고 인공지능이 이미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구글의 AutoML)
이미 특이점은 왔다.
관측한다는 건 빛이 반사되거나 투과되는 걸 말하는거야? 아니면 물리적인 영향을 받는걸 관측된다고 비유적으로 표현한거야? 나는 물리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 상태에서 파동으로 존재한다고 알고있는데 - dc App
작성자는 양자세계에선 관찰이란 작은행동도 물리적인 영향을 줄수있기때문에 그런걸 그냥 관찰이란 행동만하면 마법같이 되는건줄 아는거같다 그러니 이런글을 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