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의 불확정성 원리에 따르면 모든 물질은 관측되기 전까지 파동의 형태를 띈다.


그렇다면 우리가 존재할 수 있었음은 태초에 누군가가 관측하였다는 것이다.


여기서 진화론, 창조론은 무의미하다.



그리고 인공지능이 이미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구글의 AutoML)


이미 특이점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