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경 홍해파리를 연구하던 이탈리아의 교수가 실수로 해파리를 수조에 넣고 방치했다가 나중에 찾아가보니 해파리 시체는 하나도 없고 새끼 해파리들이 있었다. 이후 5년간 약 4000마리의 홍해파리를 상대로 연구한 결과, 홍해파리는 수명이 다하면 번데기 같은 모양으로 변해 그 안에서 다시 세포가 형성, 48시간 이내에 어린 모습으로 되돌아가서 다시 성장했다. 즉, 자연사를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드러나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 현재까지도 불로장생의 매커니즘은 해명하지 못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병이 들거나 노화가 됐을때 세포를 새 것으로 갈아버린다는 것 외에는.
요약 : 인간으로 비유하자면 노인되고 수명다하면 환생해서 다시 어린이 되는 것.
-> 이런 방식으로 불로장생하는게 바로 홍해파리
나는 처음에 엔트로피 증가 법칙이라던지 내 부족한 과학지식가지고 암도 치료못하는데 역노화는 말도 안되지 이 생각했는데.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가능하다. 정말 알약하나 먹는다던지 간단한 시술 받고 노화를 치료할 수 있는 그날이 온다.
특이점이 온다.
기분 정말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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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잼민이가 될 수 있다는거야? ㅗㅜㅑ..군필 잼민이..
이거보고 자연의 섭리충은 뭐라하냐ㅋㅋㅋㅋㅋㅋ 복제인간충들도 아가리 싹다물듯 내 세포죽이고 새로운세포로 갈아엎어도 나는 나라는거잖아
ㄹㅇㅋㅋ 역노화가 자연의 섭린데 섭리충 쉑덜 오열할듯
역노화는 이런 사례가 있고 장수로만 가도 좀 더 사례가 많음 고로 자연사는 자연의 섭리가 아니라 그냥 질병이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