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느끼고 있었지만


코로나로 한 번 더 느낀건데


현재 문명은


성별, 지역, 인종, 국가, 세대 간 혐오에


필요 이상으로 너무 취약하다


아쉬운 부분이다.




생산성 향상으로 삶이 풍족하고 여유로워지고


번역기 및 커뮤니케이션 툴의 발달로 소통이 지금 보다 훨씬 자유롭고 활발해지고


선동과 날조, 가짜뉴스도 인공지능으로든 법제정으로든 해결되고


콘텐츠업이 지금 보다 더 발달해 다양한 사람이 공통된 콘텐츠를 즐기게 되면


지금 같은 필요 이상의 혐오는 옅어지게 될까?




정치질이 인간에 내제된 본성이라면


이것도 콘텐츠화 해버리면 그만이지 않을까?


가까운 미래에는 얼라 대 호드 처럼 콘텐츠화된 혐오만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의 기술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