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소빙하기와 지구온난화
소빙하기는 역사에서도 전세계적으로 발생한 기록을 찾을수있다
세종남극기지에서 주변 바다 바닥의 토양샘플을 채취했는데 놀랍게도 해당 샘플들이 소빙하기 때마다 빙하의 이동으로 육지에서 쓸려나간 썩은 식물위주의 흙이란 것이 밝혀졌다. 그리고 이 샘플들은 약 500년 주기마다 층층이 쌓였는데 만약 소빙하기가 500년 주기로 발생한다면 다음 소빙하기는 2020~2030년에 발생한다는 매우 섬뜩한 예측이 나온다.
정말 예측년도대로 소빙하기가 찾아온다면 세계경제에 미칠 악영향은 코로나는 엄살로 느껴질정도로 차원이 다를것이다
일부 학자들 중에는 소빙하기로 하강하는 기온을 무시할 정도로 지구 온난화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본다 이러면 소빙하기가 끝난뒤 지구의 기온은 예상보다 훨씬 뜨거워질것이다
이런 지구온난화를 해결하기위해 노력하고있는 기업으로 마소가있다
마소는 위의 페레독신 분자를 이용한 촉매를 개발하여 이산화탄소 배출을 90%까지 감소시키는 계획을 갖고있다
이 촉매를 생성하려면 양자 수준에서 페레독신의 에너지 상태를 파악할 필요가 있는데 시뮬레이션에는 100~200개의 큐빗이 필요하다고 한다
문제는 레이커즈와일도 양자컴퓨터의 전망을 큐빗100개정도가 한계라며 부정적으로 보고있으며 다른 학자들도 회의적인 입장이라는 것이다
불완전한 큐비트조차 100개를 넘지 못하고 있으며 현재의 과학수준으로는 양자오류를 잡는것이 매우 어렵다
양자오류를 해결하기위해선 대규모의 큐비트가 필요한데 역설적으로 규모가 커질수록 양자오류도 같이 증가하게 된다
양자컴퓨터 레이스에서 가장 앞서있는 구글도 양자오류에 내성이 있는 알고리즘을 개발하였으나 러시아 과학자들에 의해 근본적인 한계가 발견되었다
많은 연구자들이 양자오류를 일정 이하로 낮출 수 있다고 생각하며, 양자 컴퓨터를 만드는 일은 단지 기술적인 문제일 뿐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회의적인 학자들은 근본적 계산 요소의 성능과 관련된 계산 이론이 노이즈 수준의 최소값을 결정한다고 생각한다
인류의 과학기술은 여기까지가 한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이라도 자연을 아끼려는 노력이 필요할것같다
설국열차
상온초전도체를 만드는게 더 빠를지도 모르겠네
커즈와일도 양자컴 회의론적으로 봄?
특이점을 욕해? 안읽고 바로 반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