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기술의 발전에 기대를 하면서도 불안감을 갖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나아가야 한다.

기술의 발전은 이미 시대의 흐름이다.

물론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부작용은 언제나 있어왔다.

그러나 이미 알고있지 않은가? 이미 인류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 이제 우리는 전기가 없던 시절, 자동차가 없던 시절, 컴퓨터가 없던 시절로 돌아갈수 없다.

이러한 시대에서 기술의 발전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서 부정하고 거부하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좀더 나은 방향으로 기술의 발전을 이끌지에 대해서 고민하는것이 올바른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을 내본다.

물론 실패한다면 특이점은 내가 이전글에서 말했던 인류 한계 초월로의 도약이 아니라 지옥의 문을 열어버리는 일이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성공적으로 특이점이 실현된다면 인류는 큰 도약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모두 함께 고민하고 신중히 생각하며 나아가자

인류는 언제나 실수를 범하고 큰 피를 흘릴때도 많았지만 결론적으로 앞으로 나아가지 않았는가?

생각해보아라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여 무한한 우주를 탐구하고 완몰가에서 현실에서는 할수없는 신비한 경험을 하는 광경을 심장이 두근거리지 않는가?



특이점을 향해




특-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