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미래학자 이언 피어슨은 한발 더 나아가 인간 이상의 지능은 물론 감정까지 가진 컴퓨터가 2020년까지 개발될 것으로 내다봤지만 이 역시 아직은 현실화하지 않았다.

피어슨은 CNN방송에 "내가 생각했던 것만큼 빠르게 진전되지 않았다"면서 "AI가 세기 초반에는 매우 빨리 발전해서 2015년쯤에는 사람보다 똑똑한 기계를 갖게 될 거라는 예상을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피어슨은 자신이 주장한 것 중 85% 정도는 현실화가 됐다고 했다. 휴대전화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의 일상화와 소셜미디어의 확산 등이 대표적이라고 했다.


85%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