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미래학자 이언 피어슨은 한발 더 나아가 인간 이상의 지능은 물론 감정까지 가진 컴퓨터가 2020년까지 개발될 것으로 내다봤지만 이 역시 아직은 현실화하지 않았다.
피어슨은 CNN방송에 "내가 생각했던 것만큼 빠르게 진전되지 않았다"면서 "AI가 세기 초반에는 매우 빨리 발전해서 2015년쯤에는 사람보다 똑똑한 기계를 갖게 될 거라는 예상을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피어슨은 자신이 주장한 것 중 85% 정도는 현실화가 됐다고 했다. 휴대전화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의 일상화와 소셜미디어의 확산 등이 대표적이라고 했다.
85%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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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이 중헌디 - dc App
감정 갖는게 어렵지 인간이상의 지능은 맞은거 같은대.
ㄴㄴ. 암기빨에 불과함. 그 과정을 분석하면 알게 됨. 예를 들어, 오목을 보면 인간은 굳이 학습하거나 연습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수들이 있잖아? 현 인공지능은 데이터가 있어야 가능.
지금이 인간 이상의 지능이면 인간이 필요가 없지. 컴퓨팅 파워와 소프트웨어에 따라 인공지능의 생각 속도가 인간과 비교할 수 없게 빠른데.
특이점도 인공지능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니 금방 초지능이 된다고 주장한 것. 질적인 제약이 심하지 않는 이상 인간 지능이 등장하면 한 달 안으로 게임이 끝남.
인공지능으로 평범한 인간 지능을 만들었는데, 인류 문명 발전에 천재들만큼이나 대단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으면 진짜 천재와 범인은 결코 넘을 수 없는 벽이 있다는 뜻이 될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