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home/view/2006/04/154155/


 당시 스웨덴 정부는 경기침체를 타개할 방법으로 기업으로부터 많은 세금을 거둬들이고 기업에 고용 보장을 요구했다
. 발렌베리가는 정부 요구를 수용하는 대신 정부로부터 경영권을 보장받았다.



발렌베리 가문 사람들 재산은 수십 억 정도로 스웨덴 GDP 30%를 지배하고 있는 것에 비하면 매우 적은데 그 이유가 돈이 없어도 그룹의 지배권을 보장받았기 때문.


그 대가로 자신들이 버는 돈과 재산을 국민들에게 헌납함.


우리나라도 재벌들과 딜을 통해서 어차피 재벌 조상들이 세운 그룹들. 가문에 돈이 없어도 후손들이 그룹을 계속 지배하도록 하면 기본소득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음.


재벌 가문 사람들도 귀족이나 왕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니 자본가 정신에 미친 사람들이 아니면 그렇게 반대하지도 않을 것.



아니면 기적을 빌면서 존버하는 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