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 적용되고 초창기에는 번역질이 확 올라가는게 눈에 보일 정도였는데 언젠가부터 더이상 좋아진다는 느낌을 못받았다. 


여전히 제대로 번역 못하는 거 많고, 다의어와 유의어를 많이 쓰는 문학쪽으로 들어가면 아예 제대로 된 해석이 안될 정도. 


지금 딥러닝의 한계에 와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