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 적용되고 초창기에는 번역질이 확 올라가는게 눈에 보일 정도였는데 언젠가부터 더이상 좋아진다는 느낌을 못받았다.
여전히 제대로 번역 못하는 거 많고, 다의어와 유의어를 많이 쓰는 문학쪽으로 들어가면 아예 제대로 된 해석이 안될 정도.
지금 딥러닝의 한계에 와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딥러닝 적용되고 초창기에는 번역질이 확 올라가는게 눈에 보일 정도였는데 언젠가부터 더이상 좋아진다는 느낌을 못받았다.
여전히 제대로 번역 못하는 거 많고, 다의어와 유의어를 많이 쓰는 문학쪽으로 들어가면 아예 제대로 된 해석이 안될 정도.
지금 딥러닝의 한계에 와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딥-러닝의 한계가 아님 딥-러닝이랑 시수템은 애초부터 그걸 위한 시수템도 아니고 아직 언어를 학습하고 상황에 맞게 구사하는 난제도 풀리지 않았음 ㅇㅇ 원래 완전번역 자체가 초고난도 기술 중 하나인데 이 정도 약인공지능으로 선방하고 있는 거임, 정확한건 브레인 커넥톰+ 시냅스 분석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완전 번역은 힘들지도 모름, 고골 번역담당 최고 이사도 완전 번역은 힘들 수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