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위성, 스마트폰, MRI, 레이저 극미세가공 나노공정, 중입자치료기 같은 이런 최첨단 기계들을 인간이 개발한 거 보면 와 우리 진짜 ㅈㄴ 발전했구나 느끼는데
암도 아직 정복 못하고 코로나란 전염병 하나에 세계 최강국을 포함한 전세계가 쩔쩔매는 걸 보면 '아 아직 인류 과학기술 수준은 미개하구나' 란 생각이 듦 ㅇㅁㅇ..
식물 잎에서 일어나는 ㅈㄴ 복잡한 화학반응(명반응.암반응/캘빈회로)까지 세세히 알고 있는데다 각종 최첨단 IT기계를 개발하는 고지식한 종족이 왜 암이나 치매같은 오랜 질병 하나 여태까지 정복 못하고 있는지 의문임..ㄹㅇ 생명공학 수듄;
그래서 객관적으로 봤을때 인류의 과학기술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음. 이정도면 진짜 많이 발전한건지 아님 아직 한참 멀은 미개종족인건지...
암도 아직 정복 못하고 코로나란 전염병 하나에 세계 최강국을 포함한 전세계가 쩔쩔매는 걸 보면 '아 아직 인류 과학기술 수준은 미개하구나' 란 생각이 듦 ㅇㅁㅇ..
식물 잎에서 일어나는 ㅈㄴ 복잡한 화학반응(명반응.암반응/캘빈회로)까지 세세히 알고 있는데다 각종 최첨단 IT기계를 개발하는 고지식한 종족이 왜 암이나 치매같은 오랜 질병 하나 여태까지 정복 못하고 있는지 의문임..ㄹㅇ 생명공학 수듄;
그래서 객관적으로 봤을때 인류의 과학기술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음. 이정도면 진짜 많이 발전한건지 아님 아직 한참 멀은 미개종족인건지...
얜 바이러스고 ㅡ
어느정도 동의하는데 감기바이러스를 정복한다라.. 그때부터 특이점일거 같다
기술 연구와 기술의 실제 적용은 분야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으니...
언제, 어디서, 어떻게 변이되어서 전염될 지 모르는 바이러스를 금방금방 치료하는 기술이야 말로 특이점임. 치매는 근본적으로 유전공학 분야에서도 가장 진척되기 어려운 뇌공학 분야라 현재 기술력으로 치매를 정복하면 그게 더 기형적인 거임. 왜냐면 컴퓨터 기술은 2020년인데 혼자만 22세기 기술이니까.
암도 마찬가지. 현재의 암 치료는 암세포가 변이된 장기 부분을 도려내거나 방사선으로 일반 세포까지 다 같이 죽여버리는 수준에서 그치는데, 암을 근본적으로 없애려면 세포단위에서 제거하거나 암세포의 변이 자체를 막는 기술이 필요함. 어느쪽이든 천문한적인 난이도로 일단 양자 컴퓨터라도 나와야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는 유전적 난제들임.
즉 생명공학만 유달리 발전을 못 하는 게 아니라 이미 현대 과학기술이 맞춰 충분히 발전했는데 남은 큼지막한 과제들이 하나같이 특이점 혹은 특이점에 준하는 난이도 씹창난 것들만 남아서 그럼.
아 이제 이해가 좀 되네..설명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