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내 속에서 

특이점이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오긴 온다 ← 이건 확정적으로 생각하고있거든


근데 특이점이 과연 나한테 좋은 모습으로 찾아올까에 대해선 의구심 존나 많이 든다

근데 그래봤자 내가 뭐 할수있는건 없으니까 아 몰라 일단 오고나서 될대로 되라~ 식으로 생각하고있을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