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 강인공지능 이거 하나 뿐임
나머지는 걍 다른분야 전문가들이 말하는거 짜깁기 해서 내놓은 소리들에 가깝고
2029 강인공지능 이거는 레커가 1990년대 부터 꿋꿋하게 주장해온 거라서
2029년은 사실상 레커의 자존심과도 같은 예측이고
정말로 2029에 강인공지능이 나오는지는 좀 기대되는 부분이긴함
2029년 강인공지능 이거 하나 뿐임
나머지는 걍 다른분야 전문가들이 말하는거 짜깁기 해서 내놓은 소리들에 가깝고
2029 강인공지능 이거는 레커가 1990년대 부터 꿋꿋하게 주장해온 거라서
2029년은 사실상 레커의 자존심과도 같은 예측이고
정말로 2029에 강인공지능이 나오는지는 좀 기대되는 부분이긴함
강인공 요즘 너프 먹음 ㅜㅜ
ㅋㅋ 이제 쥐에 조금 다가왔는데 9년안에는 무리일거같은데 오면야 좋지만
레커 예측대로면 지금 쥐수준이면 2029 강인공지능 가능함
님 아까부터 선형적 댓글 쓰시던데 계속 그러시면 차단하겠습니다. 경.고.입.니.다.
선형이라니 저도 특이점 오길 ㅈㄴ바라는구만요 걍 하나의 의견으로 치부해주십셔
이게 무슨 선형적 댓글이냐고 ㅋㅋ
지금의 컴푸타 파워가 변하지 않고 지속된다면 최소 10년이상 걸려서 휴먼 커넥톰이 완성된다, 허지만 컴푸타 파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좋아질 전망이라고 가정하에 커넥톰 구축까지 넉넉히 잡아서 10년안으로 무적권 완성이 가능할 것이다. 허지만 문제는 시냅스 연결 분석이 아직 미지수 이다. 뉴런간의 연결강도를 어떤 식으로 접근해서 해석하는 방법을 찾지 못하였다. 시냅스에서 일어나는 나노스케일의 상호작용을 분석할 방법도 앞으로 커넥톰 완성 기간 최대 10년 안으로 같이 찾아내어야한다. 그러면 커넥톰 완성과 동시에 범용인공지능, 강인공지능을 개발할 수 있다.
이건 양자콤푸타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딥러닝+머신러닝 가속기만으로도 컴푸타 하드웨어가 강하면 강할 수록 커넥톰 구축시기를 훨씬 앞당길 수 있는데, 현 컴푸타 수준으로도 10~15년 정도면 완성할 수 있다고한다. 하지만 컴푸타 성능은 위에서 말했듯이 계속 좋아지므로 넉넉히 10년이면 완성시킬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범용양자컴퓨터가 먼저 개발되면 더욱 더 빠른 시일에 완성시킬 수 있다. 우린 아무리 늦어도 2050년전으로 특이점에 도달할 확률이 매우 높다.
제일 중요한 시냅스 분석 방법이 하루 빨리 해결되었으면 하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