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종,교적인 이유로
아니면 동물권 주의자들 같이 개인 신념 때문에
'고기' 자체를 안먹잖아
또는 가축이 사육되는 지역과 멀리 떨어졌다는 이유로
유통과정에 드는 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 먹지못하거나
근데 배양육 때문에 이 모든 것들이 해방이 되어버리면
인류 대부분이 다 고기를 먹는다치면
지금 기르는 가축 사육에 드는 에너지보다
그 늘어난 수요 때문에 배양육 산업에 필요한 에너지가 더 커지면
오히려 친환경에서는 마이너스 아닌가
지금
종,교적인 이유로
아니면 동물권 주의자들 같이 개인 신념 때문에
'고기' 자체를 안먹잖아
또는 가축이 사육되는 지역과 멀리 떨어졌다는 이유로
유통과정에 드는 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 먹지못하거나
근데 배양육 때문에 이 모든 것들이 해방이 되어버리면
인류 대부분이 다 고기를 먹는다치면
지금 기르는 가축 사육에 드는 에너지보다
그 늘어난 수요 때문에 배양육 산업에 필요한 에너지가 더 커지면
오히려 친환경에서는 마이너스 아닌가
에너지가 많이 들어도 메탄 발생은 안시키니까
가축 키운다고 숲을 밀어버린다거나, 가축 방귀가 지구 온난화에 10%대 기여를 하는 거 보면 어지간하게 비효율적으로 돌아가지 않는 이상 마이너스 까지는 안 가지 않을까 싶음.
자연에는 배양육이 무.적.권. 이득
가축의 고기 전환률은 1%정도임 어떤 괴랄망측한 공정이 들어가도 그거보단 수율 좋을 듯
배양육 반대하는 자들은 가축 사육을 위한 인프라와 먹이 생산 등에 소요되는 무지막지한 사이드 이펙트를 철저히 감추고 배양육의 단점만 부각시키는 경향이 있다. 쉽게 말해서 기술경쟁에서 도태시키기 위한 방해공작에 가깝다.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배양육 시도하지 마세요. 그건 우리만 개발할 거고 우리가 만든거를 너희들이 비싸게 사 먹으세요."라는 의도지. 배양육 뿐만이 아니라 핵융합부터 AI까지 이러한 방해공작이 시민단체, 정치인, 인플루언서 등을 포섭해 전방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참고로 우리나라의 핵융합은 과거 시민단체의 방해공작으로 연구단체가 공중분해 될 뻔하고 과학자들이 누명을 쓰고 감옥 갈뻔한 적도 있었다.
실험실에서 키운 고기를 먹을 수 있게 되어 육류 소비가 증가한다고 해도, 그 생산에 필요한 에너지가 전통적인 축산업보다 더 많이 드는 것은 아닙니다. 기술과 생산 방법의 발전으로 실험실에서 기른 육류 생산이 더 효율적이고 에너지 집약적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