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대체 자체가 코로나19를 뛰어넘는 우울증 쓰나미라고 봄


돈 버는 걸 떠나서 노력해야 하는 동기가 사라지면 사람이 미쳐버림


바둑기사들도 알파고 보고서 멘탈이 많이들 나갔다고 알고 있음


인간의 노동력이 스포츠나 놀이의 일종으로 격하될 때


수많은 이들이 우울증에 빠져서 방황할 거라고 본다 ㄹㅇ


특갤에서 특이점주의로 예방접종 맞고서 면역력 챙기던지


아니면 틈틈히 정신건강 인프라를 늘려서 충격을 완화해줘야 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