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를 "정지" 한다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움


노화는 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피할수 없는 현상인데


이걸 말그대로 정지 시키려면


신진대사 활동에서 노화가 아예 발생하지 않도록해야 노화 현상이 정지 되는건데 이건 불가능함




대사과정에서 진행되는 노화는 피할수없고 


이걸 늦추거나 정지하거나 하는게 불가능함


그럴려면 신진대사 자체에 개입해서 


신체가 작동하는 메커니즘을 완전히 다 뜯어고쳐야 하는데 불가능에 가까움


훨씬 어렵고 복잡함





그대신 노화라는 현상은 놔두는대신 


노화로 인한 손상을 제거하는 방법이 훨씬 쉽고 


이게 SENS 에서 전략으로 삼고있는거임






이렇게 생각하면 됨


자동차가 굴러가면서 노후화 되는데 이게 노화고


이 노후화 되는걸 "정지" 시키는게 불가능하다는 거임


그럴려면 자동차 설계를 완전히 싹다 바꿔야 하는데 그래도 불가능함


차라리 노후화 됨에 따라 쌓이는 마모나 손상된 부품을 갈아주는게 훨씬 쉬움






노화도 정지 시키는게 우선이 아니라


신체에서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7가지 손상에 대해서 


리를 하면서 고쳐나가고 몸을 유지보수 해나가는 방식이 옳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