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신체에서 부품교체와 같은 기술을 이용해
노화로 인한 손상된 부분을 막는다면
노화로 인해 늙어지는 얼굴도 막을 수 있는거냐
부품교체가 아니라 세포적 분자적 차원에서 일어나는 거임 ㅡㅡ;;
세포적 분자적 차원이 더 쉬운거냐? 만약 그게 된다고 하더라도 얼굴이 늙는건 조금씩 조금씩 진행하는거 아니냐
부품교체가 아니라 세포적 분자적 차원에서 일어나는 거임 ㅡㅡ;;
세포적 분자적 차원이 더 쉬운거냐? 만약 그게 된다고 하더라도 얼굴이 늙는건 조금씩 조금씩 진행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