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의 보존을 위해서 자식을 낳는건데..

당장 내 자식은 1/2..

나의 손자는 1/4..

증손자는 1/8..

당장 3세대만 지나도 1/8.. 사실상 나와는 대부분이 다른 사람이되는건데

자식을 유전자보존을 하기위해 낳는게 의미가 있나싶음..

어떻게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