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완몰가에 어떠한 규제자체를 완전히 금해야 한다고 생각함.

거기서 살인을 저지르던 방화를 저지르던 현실에서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곳에 뭔가를 규제한다는건

즉, 가상에서 해소되었어야 할 욕구들이 현실로 나와버린다는걸 의미함.

그렇게 되버리면 결국 모방범죄를 막는다는 규제가 오히려 범죄를 현실로 끌고와버리는 규제가 되버림.

예를 들어서 폐도로 이야기를 해보자. 2D 페도충새끼들은 짜피 현실 어린얘들에게는 관심없으니깐 안심이라고 치자.
문제는 2D뿐만 아니라 현실 어린애들에게까지 성욕을 느끼는 애들이겠지?
(그새끼들도 일단 사람이라는 종으로 분류되기때문에 우리와같이 인권이 존재함.

우리들이 아무리 싫다고 하더라도 마음대로 뺏어서는 안되는게 인권이니깐 말이야.
어떤식으로도 사람에게서 인권을 빼앗으면 결국 범죄자뿐만 아니라 약자들도 인권의 보호를 받지 못하게 하는 원인이 되어버리니깐.)

현실에 있는 어린아이들을 현실패도충으로 부터 지키기 위해서는 가장 올바른 방법이 뭐라고 생각해?
애초에 범죄를 모방하지 못하게 규제로 막아놓는 것? 과연 그걸로 막을 수 있을까?
위에서 언급했다싶이 걔네들도 인권을 부여받기 때문에 패도라는 이유만으로 과거같이 강제로 정신병원에 수용을 할 수 없음.
물론 그런 이유만으로 감빵에 보내거나 어린이에게 접근 금지조차 시킬 수 없지.
그게 인권의 얼마없는 단점중에 하나야. 결국 모든 사람이 보호받기 위해서는 특정 리스크는 감수해야 된다는거지.

그렇다면 그들의 욕구를 그저 막아놓기만 하면 어떻게 될까? 참다참다 못한 새끼들은 현실의 어린애들까지 손을 대겠지.
실제로도 어린애에 손을대는 사람들을 보면 이성이 욕구를 제어하지 못하기때문에 발생하는거임.

그렇다면 결국 모방범죄를 막기위한 규제가 곧 저런얘들의 범죄를 이끌어내는 요소중 하나가 되어버림.

그래서 내가 생각하기에는 완몰가나 게임같은 "가상에서 욕구를 해소할 수 있는 것"에는 규제를 하면 안된다고 봄.
그 가장 큰 이유는 가상에서 해결이 가능한 욕구들이 규제로인해 해소되지 못하면서 현실에서 해소되려 하기 때문이야
만약 그 범죄자들이 가상현실에서 욕구해소를 충족시켰으면 엄청난 리스크를 져가면서 욕구를 해소하려 했을까?

범죄자를 변호하는게 아니야. 시스템에 문제가 있었으니 그걸 고쳐야 한다고 했을뿐.
사회를 움직이는건 곧 법과같은 규제와 사람의 욕구야 둘이 잘 조화가 되야 안정적인 사회가 굴러간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조절하는데 실패한 시스템에 문제를 품은거지 절대로 범죄자를 변호할 생각은 아예 없었어
왜냐면 결국 그들은 법을 어긴 것은 확실하니깐.

하지만 내 말은 이런 범죄들을 잘못된 규제를 품으로써 막을 수 있다면 결과적으로는 이득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글을 써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