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직도 하늘 나는 자동차가 없고 우주로 여행 못가냐는 말이 있지?
그건 다음과 같음.
첫째로 나는 자동차는 필요가 없음.
지상용 구동계랑 비행 시스템을 모두 다는건 무게와 가격 낭비임.
헬기 타면 어차피 목적지에 바로 내리는데 운전 서스펜션이 왜 필요함?
그리고 세스나 같은 경비행기 하나 사면 도로에서도 일단 굴러갈수는 있음

두번째로 우주여행은 컨텐츠가 없음.
세계의 부자들이 미친듯이 spacex에 현금 박아서 규모의 경제를 늘리면
우주여행은 더 싸질거고 세계의 부자들은 심심하면 달에 여행갈 수도 있을거임.
근데 가서 뭐함?
방사선 많고 공기 잘 안챙기면 질식하고 돌밖에 없는 죽은 곳에서 오래있으면 뼈도 안좋음.

요약
비행기도 도로에서 굴러다닐수 있으니 비행 자동차는 이미 존재함
우주여행은 싸져도 굳이 가서 할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