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날수 있고 땅을 굴러갈 수 있는 동력 기계로 정의한다면
거의 모든 비행기는 자력으로 지면에서 랜딩기어 바퀴를 굴려서 이동할 수 있음.
그러니 비행기는 자동차를 겸하지, 랜딩기어가 회전같은걸 하게 만들어지지는 않지만 이착륙에는 불필요하기 때문이고 개조하면 가능함.
본질적으로 비행 자동차는 비행기고 공항에 착륙한다음 세부 작업만 바퀴로 하는 거임,
세스나는 30만 7500달러라서 일부 고급 스포츠카보다는 더 쌈.
그렇다면 세스나 172를 날아다니는 자동차라고 할 수 없는 이유는 뭐임?
거의 모든 비행기는 자력으로 지면에서 랜딩기어 바퀴를 굴려서 이동할 수 있음.
그러니 비행기는 자동차를 겸하지, 랜딩기어가 회전같은걸 하게 만들어지지는 않지만 이착륙에는 불필요하기 때문이고 개조하면 가능함.
본질적으로 비행 자동차는 비행기고 공항에 착륙한다음 세부 작업만 바퀴로 하는 거임,
세스나는 30만 7500달러라서 일부 고급 스포츠카보다는 더 쌈.
그렇다면 세스나 172를 날아다니는 자동차라고 할 수 없는 이유는 뭐임?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아닌이유? 도로교통법에서 자동차로 정의하지 않으니까요 ^^ 비행기타고 공도로 끌고나와보세요^^ 어떻게 되는지^^
좀만 생각해봐도 이딴글 못쓰는데 ㅠㅠ 진짜
그니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