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걸 단순히 오락용으로 영화,만화,게임으로 보느냐 실제로 그 세계의 등장인물이 되어서 즐기느냐는 천지차이지ㅇㅇ
진짜 클리셰덩어리의 흔해빠진 세계관의 좆본 3류 판타지 세계에서도 주인공 용사로써 동료들과 함께 몬스터를 사냥하고 마왕을 쓰러뜨리는걸 직접 경험 할 수 있으면 ㄱㅆㅅㅌㅊ지
애초에 단순히 키보드만 깔짝이면 되는 pc,콘솔게임이랑 완몰가를 비교하는건 도대체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