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엔 20년이면 전 인류는 ai에 의해 모든 일자리를 뺏긴다고 봄.

동시에 자본주의, 독재도 무너지면서 단일정부로 통합.

당장은 기본소득지원쪽으로 갈거라 생각함.

당연히 이에 반대하는 독재세력, 이슬람 세력이 존재할 것으로 생각되나 

굳이 소수가 떵떵 거리며 사는 기득권에 붙을 멍청이들이 많을거라고 전혀 생각이 안듦.

그냥 극소수가 저항할뿐일거임.


여기까지 오는데 35년이면 충분할거라고 봄(2058년)

그리고 무조건 인류는 전뇌세계쪽으로 갈 수 밖에 없음.

2058년쯤이며 가뿐이 100억명을 돌파했을텐데 이 인구가 자연소멸할때까지 걸리는 시간보다

그냥 전뇌세계에 수셔넣는게 자원적으로나 관리적인 측면으로보나 자연스러움.

근데 전뇌세계가 가능한 수준의 기술력이 그리 빨리 올 것 같지는 않음.

내 생각에 빠르면 2080년 늦으면 2100년정도.

(뇌가 여전히 미지의 영역이기도 하고 뇌의 모든 곳을 파악한다는게 나는 그리 간단하다고 생각이 안듦

거기다 파악했다고 할지라도 그 기억들을 온전히 꺼내온다는 것도 쉬운일이 아닐거라고 생각되고

인류가 살아갈만한 컴퓨터를 구축하는것도 쉬운일이 아닐거라는 생각이 듦.

ai가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한다고 가정하더라도 2080~2100년이라고 보는게 합리적이라고 봄)


당연히 전뇌세계이다보니 에너지만 공급된다면 수명따윈 없을거라 생각됨.

그리고 전뇌세계가 만들어지기 전에 가능한한 인류의 인구수를 줄이기 이한 노력을 할꺼라고 생각됨.

(무조건 아이는 낳아도 1명만 낳는다든지 아이를 안나으면 혜택을 준다든지 어떻게든 인구수를 줄여야 전뇌세게에 가해질 부담을 덜어줄 수 있으니까)


그렇게 인류는 전뇌세계에서 기술적 풍요를 누리며 수명없이 살게 될꺼고

전뇌세계 밖에서는 ai가 계속해서 자원을 수집하고 기술을 발전시키면서 인류는 ai의 감독아래 

인간의 뇌가 감당가능한 자극들을 맛보며 영구적으로 전뇌세계에서 살아갈꺼라고 생각됨.


여기까지가 실제 일어날 미래라고 생각되고 내가 바라는 미래는 어떻게보면 절망적인 미래일 수도 있는데

나는 인류가 전뇌세계에 갇혀서 그렇게 인류라는 종이 마무리되는 미래를 원하지 않음.

인류가 전뇌세계에 갇혀버리게 되면 사실상 생물학적인 종은 거기서 끝나게 되는데 이게 조금 허무하다는 생각이 듦.

나는 좀더 종의 폭발적인 발전과 분화를 보고 싶음.